Ep01. 쌀 보관
쌀자루에 담긴 쌀 혹은 마트에서 구매한 쌀 어떤 쌀이든 우리는 집에서 소분을 해서 페트병이나 쌀통에 담아 보관하면서 사용하고 있잖아요. 저는 주로 다 먹은 빈 생수통을 깨끗히 씻어서 말린 후 그 패트병에 소분해서 베란다에 두고 사용하고 있는데 그 소분하는 과정이 해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정말 귀찮고 번거롭기 짝이 없어요. 매번 쌀을 소분하는 것도 일이고 소분하면서 흘리는 쌀들도 많고~ 뭔가 불필요한 쓸데없는 노동을 끊임없이 하는 느낌이랄까요.
Ep02. 쌀벌레
그런데 이렇게 소분해도 쌀벌레는 생기더라구요. 뭔가 위생적인 면에서도 사실 찝찝했었는데 그러다가 쌀통을 알아보니 생각보다 가격이 만만치 않아서 1년 내내 고민했어요. 이걸 사? 말아?
미락 진공쌀통 3세대 20kg
SM-22A20R
20kg 기준 사이즈 : 가로 330mm x 세로 540mm

Ep03. 미락 진공쌀통 고른이유
생각보다 쌀통을 판매하는 회사들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이것저것 따져보고 신중하게 구매한 제품은 바로
위드웰 미락 진공 쌀통이에요. 이 제품은 일단 20kg 까지 보관이 가능하고 충전식이 아닌 전선 연결하여 사용하는 방식이고 뚜껑손잡이가 위에 달려있어 열고닫기 사용이 편리하다는 점. 그리고 항상 쾌적하게 보관이 가능하다는 것.
전선을 연결하는 유선방식으로 인해 전기요금이 신경쓰였는데, 한 달 내내 사용료가 100원이래요.
진공이라면 소음걱정도 되는데 40dB인 도서관 보다 더 조용한 37.9dB 라고 합니다. 어차피 저는 베란다에 두고 사용하고 있어서 괜찮지만 거실이나 부엌에 두고 사용하셔도 소음걱정은 없을 것 같아요.
미락 진공쌀통은 특허기술을 보유하고 있어요. 하부진공 배출방식으로 내부의 습한 공기를 배출해주고, 스마트 진공시스템으로 별도의 잠금장치 없이 진공력만으로 들어올릴 수 있는 내구성을 자랑한다고 해요.
또 하나의 장점은 원적외선 향균기능 내피로 효율이 높고 깨끗한 열 에너지를 가진 전자파로 중금속 제거, 곰팡이 번식 방지, 공기 정화 등 다양한 세균을 없애는데 도움을 주고 쌀을 장기간 쾌적하게 보관할 수 있어요.
항균시험 결과 최대 88%이상 세균이 감소 되었다고 해요.
쌀통 용기도 중금속 및 환경호르몬 불검출 시험을 통해 안전성을 검증받은 믿을 수 있는 제품이에요.
Ep05. 다목적 보관기능
기본적으로 쌀 보관은 물론 빵도 보관가능해요. 빵은 잘못 보관하면 수분이 날아가 딱딱해지는데
진공쌀통에 넣어두면 촉촉함이 유지된다고 해요. 잡곡 보관시에는 따로 지퍼백에 넣어 맨 위에 보관하는게 좋아요.
Ep06. 제습 기능
3~4개월마다 뚜껑에 부착된 제습제를 햇볕에 건조해주면 재사용이 가능해요.
Ep07. 사용법
[보관방법]
처음에 깨끗하게 세척 (저는 물티슈로 닦고 통풍잘되는 베란다에 두고 하루정도 바짝 건조시켜주었어요.)
그리고 쌀을 붓고 뚜껑을 닫아준 뒤, 전기 코드를 꽂아주고 쌀통 아래에 버튼을 눌러줍니다.
빨간불이 깜빡깜빡 거리며 진공을 시작해요.
[사용법]
보관중인 쌀을 사용할 때는, 위에 뚜껑에 보면 은색 버튼이 있어요. 꾹 눌러주면 진공이 풀리는 소리가 나며
뚜껑을 열어 쌀을 필요한만큼 덜어낸 뒤 다시 뚜껑을 닫아주면 끝!